다음달 중순부터 모든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모기지론(장기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주택금융공사는 2일 모기지론 취급 금융기관을 종전의 9곳에서 13곳을 추가,22곳으로 대폭 확대하고 새로 판매 대상으로 지정된 금융기관들이 다음달 중순부터 모기지론을 취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추가로 선정된 곳은 신한,조흥,한미,수협중앙회 등 시중은행 4개와 경남,광주,대구,부산,전북,제주 등 6개 지방은행 및 삼성,LG 2개 손해보험사다.˝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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