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미얀마가스전 개발사무소 설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05/10/2004051002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5-10 00:00 입력 2004-05-10 00:00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7일 미얀마 양곤의 국제비즈니스센터에서 자사가 60% 지분을 갖고 있는 A-1가스전 개발 사무소를 개설했다.행사에는 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사장,한국가스공사 김광진 단장,미얀마 에너지성 장관이 참석했다.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달 공동사업자들과 함께 9000만달러의 시추계획을 확정했다.˝ 2004-05-1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