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다문화가족 피해조사 착수
강주리 기자
수정 2008-07-04 00:00
입력 2008-07-04 00:00
이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에 별도 창구를 설치, 결혼이민자들의 신고와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다. 특히 배우자에 대한 허위·과장광고로 결혼이민자에게 상처를 입히는 악덕 결혼중개업소의 실태 파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도 구성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07-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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