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다자녀가정 남산한옥마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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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1-23 00:28
입력 2011-11-23 00:00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26일 다자녀 가정 17곳 80여명을 대상으로 ‘남산한옥 마을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수려한 경관에 자리한 전통 한옥에서 선조들의 삶과 생활풍습 등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정복지과 2127-5082.

2011-11-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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