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표지판 표준디자인에 맞게 재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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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16 00:34
입력 2009-09-16 00:00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크기와 디자인이 제각각인 사설 안내표지판을 철거하고 서울시 표준 디자인에 맞게 재설치하기로 했다. 지역 내 표지판 407개(허가 107개, 무허가 300개)의 현황을 파악한 뒤, 무허가 표지판에 대해서는 철거하거나 변상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노후 및 불량 안내판도 표준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할 예정이다. 가로경관과 2670-3779.

2009-09-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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