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저소득가정 등 컴퓨터 무료수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8-12 00:00
입력 2009-08-12 00:00
은평구(구청장 노재동)

12월 말까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저소득가정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컴퓨터를 무료로 수리해준다. 대상은 관내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가정과 복지시설로 바이러스 치료, 악성프로그램 제거, 부품 교체 등 컴퓨터 점검 및 수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전산통계과 351-6353.
2009-08-1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