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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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18 01:02
입력 2009-06-18 00:00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오는 20일 반포동 서래마을에서 프랑스인 등 서울거주 외국인 4000여명이 함께하는 ‘2009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를 연다. 전국의 불문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공연팀들이 서래로 주변 곳곳에서 길거리 음악공연을 펼친다. 가수 유열이 진행하는 ‘샹송경연대회’와 한·불 합동공연도 선보인다. 반포4동 2155-7681.

2009-06-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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