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미래재단 이사장에 서상목 前 복지부장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6-05 00:42
입력 2009-06-05 00:00
경기도는 경기복지미래재단 제2대 이사장에 서상목(62)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서 이사장은 13~15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인제대 석좌교수로 재임 중이다. 경기복지미래재단은 경기도가 2007년 12월 2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도 복지정책 개발, 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06-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