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중증장애인 가정에 밑반찬 제공
수정 2009-02-25 00:36
입력 2009-02-25 00:00
장애인복지관과 성동자원봉사센터(회장 김귀동) 회원들이 생활이 어려운 65세 이하 독거 중증장애인 가정에 새달 11일부터 밑반찬을 무료로 제공한다. 봉사단원들은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을 구청에 건의하고, 장애인 가정 돌보미 서비스도 병행한다. 밑반찬을 원하는 저소득 장애인은 27일까지 거주지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회복지과 2286-5426.
2009-02-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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