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문화재 화재 대응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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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2 00:22
입력 2009-02-12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문화재 보호와 화재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모의훈련을 목조 문화재인 ‘용양봉저정’에서 실시했다. 본동에 있는 용양봉저정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행길에 점심을 먹기 위해 지어진 행궁이다. 모의훈련엔 경찰과 소방서 직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맞춤형 화재진압 매뉴얼도 제작한다. 문화공보과 820-1254.

2009-02-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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