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모범 청소년 등 161명 표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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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14 00:00
입력 2008-05-14 00:00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모범 어린이, 청소년, 청소년 육성 유공자 16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관련 단체 등의 추천을 받고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모범 어린이 43명, 청소년 97명, 유공자 21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선행을 많이 한 학생이다. 가정복지과 950-3493.
2008-05-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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