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릴레이 자원 봉사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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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14 00:00
입력 2008-05-14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11월까지 지역의 8개 복지관을 순회하며 ‘릴레이 자원봉사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을 지역 자원봉사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취지다. 자원봉사 캠프의 상담가 등 100여명이 참가해 선서문을 낭독한 뒤 무료급식, 밑반찬 및 도시락 배달, 수지침 봉사 등 봉사활동을 한다. 복지정책과 920-3692.
2008-05-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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