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구민회관서 금요예술무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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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27 00:00
입력 2008-02-27 00:0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전통무용과 가요, 쇼가 어우러진 2월 금요예술무대를 29일 오후 3시 용산구민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조남규·송정은 무용단의 ‘대북·장고춤’ 공연과 기네스 기록 보유자 김승도의 ‘물체이동쇼’, 노래강사 조성희의 ‘달빛사랑’ 열창 등이 이어진다. 문화체육과 710-3320.
2008-0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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