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둘째·넷째 수요일 정시퇴근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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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23 00:00
입력 2008-01-23 00:00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1월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수요일을 ‘가족데이’로 지정해 구 및 각동 주민센터 모든 직원이 오후 7시 이전에 퇴근한다. 구는 근무시간 중 회의 소집 및 업무지시, 출장 등을 줄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오후 8시 이후에는 구청사 내 모든 사무실의 전등을 소등하는 등 정시 퇴근을 독려한다. 행정지원과 2670-3328.
2008-01-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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