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세잎 한가정 서비스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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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03 00:00
입력 2008-01-03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모·부자가정을 지원하는 ‘세잎 한 가정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40∼50대 어머니봉사단으로 구성된 가정봉사원과 중앙대, 숭실대, 총신대 대학생 및 동작구 거주 대학생으로 구성된 ‘대학생 학습도우미’를 파견해 도움을 주고 있다. 건강가정지원센터 599-3301.
2008-01-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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