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공무원 태안으로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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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수정 2007-12-25 00:00
입력 2007-12-25 00:00
성북구는 27일 기름유출 지역인 충남 태안군 원북면 구례포해수욕장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자원봉사단은 구청과 동 주민센터 소속 직원 45명으로, 자원봉사자들은 현지에서 복구 작업에 쓰일 부직포, 마스크, 장화, 고무장갑, 삽, 폐기물포대 등 물품들을 자체 구입해 준비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2-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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