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보건소 한방진료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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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04 00:00
입력 2007-12-04 00:00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보건소 양·한방 협조체계 구축의 핵심인 한방진료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보건소 2층에 문을 연 한방진료실은 처음엔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으로 진료범위를 제한했다가 5월부터 일반 주민에게도 개방했다. 이에 따라 하루에 3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다. 진료예약(450-1171)을 받는다. 의약과 450-1576.
2007-12-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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