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쌍문2동 담장에 벽화 그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11-22 00:00
입력 2007-11-22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불법광고물이나 무단투기 쓰레기 등으로 지저분한 동네 담장을 깨끗하게 다시 칠하고 벽화를 그리기로 했다. 쌍문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 같은 아이디어를 내고 서울산업대학 조형예술학과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멋진 그림을 그렸다. 높은 2.5m, 길이 6m의 담장은 화폭이 됐다. 주제는 ‘도봉구의 사계’로 4편의 그림이 완성됐다. 쌍문2동사무소 2289-1552.
2007-11-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