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어려운 이웃에 선풍기 200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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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6-27 00:00
입력 2007-06-27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오는 28일 어려운 이웃과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해 ‘사랑의 선풍기 200대’ 전달식을 갖는다. 국민기초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20개동에서 10가구씩 추천받아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선풍기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가정도 많다.”면서 “작지만 큰 사랑으로 전달자와 수혜자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 820-9191.
2007-06-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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