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부캉이 모습
수정 2026-10-22 14:33
입력 2026-10-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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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이 외해로 유도하기 위해 설치한 ‘폰툰’과 그물 등 장비 사이로 유영하는 부캉이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2026.10.21 연합뉴스 -
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이 외해로 유도하기 위해 설치한 ‘폰툰’과 그물 등 장비 사이로 유영하는 부캉이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2026.10.21 연합뉴스 -
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10.21 연합뉴스
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10.21 연합뉴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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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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