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 ‘AI미래충주로’ 명예도로 생겼다..시청 앞 으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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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 기자
남인우 기자
수정 2026-10-21 14:57
입력 2026-10-21 14:57
세줄 요약
  • 시청 앞 으뜸로에 AI미래충주로 명예도로명 부여
  • 미래도시·젊은 충주 비전 시민 공유 목적
  • 2030년 10월까지 5년간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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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미래충주로’ 명예도로명판. 충주시 제공.
‘AI미래충주로’ 명예도로명판. 충주시 제공.


충주시는 시청 앞 으뜸로에 ‘AI미래충주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1일 밝혔다.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방향인 ‘미래도시, 젊은 충주’ 실현 의지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다.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곳은 시청 앞 으뜸로 가운데 금릉동 913~914 416m 구간이다. 시는 3곳에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

명예도로명은 오는 2030년 10월까지 향후 5년간 사용될 예정이다. 이후 사용을 연장하려면 시 도로명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한다.

시는 ‘명예도로명’이 시청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충주의 미래 비전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석 시장은 “AI미래충주로는 단순한 도로명이 아니라 충주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담은 도시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시는 ‘AI 행정기반 마련’, ‘AI 행정서비스 강화’, ‘AI 인재양성’ 등 3대 핵심축을 중심으로 행정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 실제 산업과 생활 현장에 접목되는 AI 피지컬 분야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충주 남인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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