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핵 전략무기 전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
수정 2026-10-13 10:17
입력 2026-10-13 10:17
세줄 요약
- ICBM 등 핵 전략무기 전시 박물관 개관
- 김정은, 딸 주애와 참석해 국방력 과시
- 주체병기 개발·완성 지속 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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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2경제위원회 국방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고 13일 보도했다. 통신은 개관식이 지난 11일에 진행되었다고 전했다.2026.10.13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비롯한 ‘핵 전략무기’를 대거 전시한 ‘국방혁명박물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딸 주애와 개관식에 참석해 “강위력한 주체병기들은 독보적인 발전과 진화의 노정을 경과하며 더욱 줄기차게 개발·완성될 것”이라며 국방력 강화를 지속할 방침을 재확인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당 창건 기념일(10일) 81주년을 맞아 제2경제위원회의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이 지난 11일 열렸다고 보도했다. 제2경제위원회는 북한의 핵·미사일 등 군수산업 전반을 총괄·담당하는 기관이다.
이날 신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북한은 박물관에 미국 본토 타격용인 ICBM ‘화성-20형’ 등 그간 개발해 온 각종 핵 전략무기를 모두 전시했다. 그간 개발 및 개량된 다양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나 극초음속미사일인 ‘화성-16마’나 600㎜ 초대형방사포 등도 눈에 띄었다.
김 총비서는 “국방혁명박물관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안전, 인민의 행복이 어떻게 지켜지고 이 땅의 평화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집약적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불멸의 문헌고이며 국보중의 국보”라거나 “이 혁명재보는 스스로 자기를 지킬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지닌 강대한 국가와 인민만이 세울 수 있는 고귀한 기념비”라고 치하했다.
그는 “오늘 우리 국방공업이 도달한 높이는 조선의 정신과 힘, 조선 사람의 슬기로 전취한 영광과 명예의 정상”이라며 혹독한 시련과 난관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우리 당의 독창적인 자위 노선과 국방발전 정책을 무조건적으로 지지·성원해 준 우리 인민의 강인성과 애국충정이 안아온 값비싼 승리“라고도 언급했다.
김 총비서는 그러면서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것을 절대 사명으로 하여 탄생한 우리 당에 있어서 세계 최강의 국방공업을 건설하는 것은 응당한 천직이고 특유의 활동 방식”이라며 “우리의 국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한층한층의 디딤돌인 강위력한 주체병기들은 독보적인 발전과 진화의 노정을 경과하며 더욱 줄기차게 개발·완성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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