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곡예의 향연’ 北노동당 창건 81주년 축하 공연
수정 2026-10-12 10:45
입력 2026-10-12 10:45
세줄 요약
- 평양체육관 경축공연과 김일성광장 야회 진행
- 동상 참배·사적관 참관 등 통상 행사 집중
- 대규모 열병식·신형 무기 공개는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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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 여정에서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이 연일 성황리에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 여정에서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이 연일 성황리에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 여정에서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이 연일 성황리에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 여정에서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이 연일 성황리에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 여정에서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이 연일 성황리에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 여정에서 위대한 어머니당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한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며 조선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이 연일 성황리에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이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지만 지난해 80주년과 달리 대규모 열병식이나 신형 무기 공개 없이 비교적 차분하게 기념일을 보냈다. 지난해 정주년(5·10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을 맞아 군사력을 과시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통상적인 경축 행사를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지는 데 집중한 모습이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당 창건 81주년을 맞아 전날 평양체육관에서 경축공연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주체혁명의 위대한 향도자, 필승불패의 전위대인 조선노동당에 대한 열화의 신뢰심이 뜻깊은 10월 명절과 더불어 더욱 승화되고 있다”며 경축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같은 날 평양 김일성광장에서는 청년 학생들의 경축 야회도 열렸다. 신문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영광스러운 우리 당 창건 81돐(주년)을 뜻깊게 맞이하였다”며 기념일 분위기를 전했다.
이 밖에도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당중앙위원회 간부들, 무력기관 정치일꾼들이 당창건사적관을 참관했으며 각지 주민들과 군인, 청소년 학생들은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송이를 바쳤다.
이처럼 올해 당 창건 기념행사는 경축공연과 야회, 참배 등 통상적인 행사에 무게가 실렸다. 11일 오전 현재까지 북한 매체에서 대규모 열병식 개최나 신형 무기 공개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이는 지난해 당 창건 80주년 당시와 대조적인 모습이다. 북한은 지난해 10월 10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대규모 야간 열병식을 개최하고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을 처음 공개하는 등 군사력을 과시했다.
당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열병식에서 연설하며 당의 성과를 부각했고, 중국과 러시아, 베트남의 고위급 인사들도 평양을 찾아 북한과의 연대를 과시했다. 당 창건 기념일을 내부 결속뿐 아니라 대외적인 군사·외교 메시지를 발신하는 계기로 활용한 것이다.
다만 올해 행사가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치러진 것은 정주년과 비정주년의 차이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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