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통령상 수상한 초등생 발명왕
수정 2026-08-28 16:50
입력 2026-08-28 16:50
세줄 요약
- 박하을 학생, 문손잡이로 도어 스토퍼 조작 발명
- 전국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
- 황현성 학생, 후진 교정 휠체어로 국무총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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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지도교사 이선나)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실에서 수상작인 ‘의도를 읽은 문고리, 발은 잊은 도어 핸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발명품은 문손잡이를 약 45도 이내로 돌리면 문만 열리고, 약 70도 이상 돌리면 문 아래 부분의 스토퍼가 내려가도록 설계됐다. 전기장치나 센서 없이 작동돼 유지비용이 들지 않는다. 2026.8.28 연합뉴스 -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지도교사 이선나)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실에서 수상작인 ‘의도를 읽은 문고리, 발은 잊은 도어 핸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발명품은 문손잡이를 약 45도 이내로 돌리면 문만 열리고, 약 70도 이상 돌리면 문 아래 부분의 스토퍼가 내려가도록 설계됐다. 전기장치나 센서 없이 작동돼 유지비용이 들지 않는다. 2026.8.28 연합뉴스 -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지도교사 이선나)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실에서 수상작인 ‘의도를 읽은 문고리, 발은 잊은 도어 핸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발명품은 문손잡이를 약 45도 이내로 돌리면 문만 열리고, 약 70도 이상 돌리면 문 아래 부분의 스토퍼가 내려가도록 설계됐다. 전기장치나 센서 없이 작동돼 유지비용이 들지 않는다. 2026.8.28 연합뉴스 -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지도교사 이선나)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실에서 수상작인 ‘의도를 읽은 문고리, 발은 잊은 도어 핸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발명품은 문손잡이를 약 45도 이내로 돌리면 문만 열리고, 약 70도 이상 돌리면 문 아래 부분의 스토퍼가 내려가도록 설계됐다. 전기장치나 센서 없이 작동돼 유지비용이 들지 않는다. 2026.8.28 연합뉴스 -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전지족중학교 3학년 황현성 학생(지도교사 전병아)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실에서 수상작인 ‘컨베이어를 이용한 자세교정 휠체어’를 소개하고 있다.
이 발명품은 휠체어를 후진시키면 바퀴의 회전력이 체인을 통해 안장에 전달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탑승자의 자세가 바로잡혀 환자와 보호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2026.8.28 연합뉴스 -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전지족중학교 3학년 황현성 학생(지도교사 전병아)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실에서 수상작인 ‘컨베이어를 이용한 자세교정 휠체어’를 소개하고 있다.
이 발명품은 휠체어를 후진시키면 바퀴의 회전력이 체인을 통해 안장에 전달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탑승자의 자세가 바로잡혀 환자와 보호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2026.8.28 연합뉴스 -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전지족중학교 3학년 황현성 학생(지도교사 전병아)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실에서 수상작인 ‘컨베이어를 이용한 자세교정 휠체어’를 소개하고 있다.
이 발명품은 휠체어를 후진시키면 바퀴의 회전력이 체인을 통해 안장에 전달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탑승자의 자세가 바로잡혀 환자와 보호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2026.8.28 연합뉴스
문손잡이를 돌려 문 아래쪽에 달린 도어 스토퍼(문 고정장치)를 조작하는 장치를 발명한 울산 대현초등학교 5학년 박하을 학생이 ‘제47회 전국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대통령상을 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립중앙과학관은 제47회 전국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자로 박하을 학생, 국무총리상 수상자로 대전지족중학교 3학년 황현성 학생을 각각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박하을 학생은 상자를 든 채 집으로 들어갈 때 도어 스토퍼를 조작하기 힘들고, 노인과 휠체어 이용자도 발로 도어 스토퍼를 만지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발명을 시작했다.
발명품 ‘의도를 읽은 문고리, 발을 잊은 도어 핸들’은 문손잡이를 약 45도 이내로 돌리면 문만 열리고, 약 70도 이상 돌리면 도어 스토퍼가 내려가도록 설계됐다.
센서 없이도 도어 스토퍼를 작동시킬 수 있고 구조가 단순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현성 학생은 후진하면 자세가 바로잡아지는 컨베이어 이용 자세 교정 휠체어를 발명했다.
이 휠체어는 의자 아래에 전축과 톱니바퀴, 체인을 설치하고 이를 뒷바퀴에 연결해 후진하면 이용자의 자세가 자연스럽게 교정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오준호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장은 “학생들이 사회적 약자의 시선에서 생활 속 불편을 포착하고 이를 과학적 탐구로 해결하고자 하는 작품들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8천856명이 참가했으며 전국 대회 진출자는 299명이었다.
전국 대회 출품작은 내달 5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전시된다. 시상식은 10월 7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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