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 1톤 트럭과 추돌

이창언 기자
수정 2026-05-13 21:10
입력 2026-05-13 20:01
13일 오후 3시 2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동전리 진북터널 인근 도로에서 창원 방면으로 주행하던 1톤 트럭이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 구단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80대 A씨와 동승자인 60대 B씨가 다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구단 버스에는 선수단 등 1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창원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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