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협력사 다각도 지원하는 현대모비스… ‘상생 원팀’ 구축
수정 2026-04-29 08:15
입력 2026-04-29 08:15
세줄 요약
- 2100여 협력사와 상생 협력 강화
- 파트너스 데이·간담회로 전략 공유
- ESG·기술개발·인재육성 지원 확대
국내외 2100여개 업체와 부품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현대모비스는 ‘현대모비스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주요 협력사 대표들과 경영 전략을 공유했다. 업종별 간담회와 대리점 세미나 등을 통해서도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협력사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병행 중이다. 탄소 저감, 안전 설비 구축, 인증 취득 등을 지원하는 한편, 특허 개방과 공동 기술개발, 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기술 경쟁력 확보를 돕고 있다. 최근 3년간 관련 지원 규모는 1800억원에 달한다.
인재 육성도 추진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해 협력사 채용으로 연계하는 ‘모비우스 부트캠프’를 운영 중이며, 스마트공장 구축과 금융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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