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활동’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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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9 08:09
입력 2026-04-29 08:09
세줄 요약
  • 태안 천리포수목원 기념식서 후원 인정서 수상
  • 국립생태원과 협약 뒤 전주물꼬리풀 식재 전개
  • 꿀벌 보호 위한 밀원정원 조성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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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 수여식. 홍수정(왼쪽) HS효성첨단소재 ESG경영팀장과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효성 제공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 수여식. 홍수정(왼쪽) HS효성첨단소재 ESG경영팀장과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효성 제공


HS효성첨단소재가 최근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열린 ‘제6회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에서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생태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2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2년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인 전주물꼬리풀 2000본 식재 등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부터 현재까지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 기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멸종위기에 처한 꿀벌 보호에도 발 벗고 나섰다. 2023년 충남 서천군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 2024년 울산시 울주군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에 각각 멸종위기 야생식물을 심으며 밀원정원을 조성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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