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코스피, 사상 첫 장중 6700선 돌파…‘7000피’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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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기자
이승연 기자
수정 2026-04-28 10:44
입력 2026-04-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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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28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1.77포인트(0.48%) 오른 6,646.80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28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1.77포인트(0.48%) 오른 6,646.80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28일 장중 처음으로 6700선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10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4.48포인트(1.43%) 오른 6709.51을 가리키고 있다. 장중 6712.73까지 고점을 높이기도 했다. 개인이 6000억원대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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