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장애인 체육·교육 동시 성과… 지속 지원 ‘결실’
수정 2026-04-28 08:19
입력 2026-04-28 08:19
세줄 요약
- 장애인 체육·교육 지원의 장기 성과
- 넷마블조정선수단, 국내외 대회 메달 행진
- 장애학생 e페스티벌, 자존감·역량 강화
넷마블문화재단이 장애인 지원을 위해 장기간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2019년 게임업계 처음으로 창단한 ‘넷마블조정선수단’이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는 중이다.
선수단은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매년 10개 이상의 메달을 거머쥐고 있다. ‘2023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는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혼성 유타포어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냈으며, ‘2024 파리 패럴림픽’에도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대표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 행사는 게임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자존감과 정보화 역량을 키워준다. 지난해 행사에는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160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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