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해리슨병원, 정형외과 신설 및 류승열 병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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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7 16:15
입력 2026-04-27 16:15
세줄 요약
  • 정형외과 신설, 관절·골절 치료 확대
  • 류승열 원장 영입, 진료 역량 강화
  • 2026년 6월 1일 정형외과 진료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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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해리슨병원 정형외과 류승열 병원장
청담해리슨병원 정형외과 류승열 병원장


청담해리슨병원이 개원 이후 처음으로 정형외과를 개설하고 관절 및 골절 치료 중심의 진료를 시작한다.

병원 측은 근골격계 진료 영역 확대를 위해 정형외과 전문의 류승열 원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류 원장은 무릎과 어깨 등 관절 질환과 골절 치료 분야에서 진료를 수행해 온 의료진이다.

류 원장은 목동힘찬병원 등에서 근무하며 로봇 인공관절 수술을 포함한 무릎 인공관절 수술 3000례 이상, 관절 내시경 수술 5000례 이상의 임상 건수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어깨 관절 질환, 회전근개 손상, 만성 통증 치료 등의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류승열 원장은 20년 이상 누적된 임상 경험을 통해 환자 상태에 맞는 진단과 치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일상으로의 빠른 회복을 돕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청담해리슨병원 정형외과는 2026년 6월 1일부터 진료를 개시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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