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하자 제로’ 목표… 선제적 품질관리 성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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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7 13:47
입력 2026-04-27 13:47
세줄 요약
  • 국토부 하자 판정 상위 20개사 명단서 순위권 밖 기록
  •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 품질 점검 체계 운영
  • 현장 데이터 기반 지침 개정과 신속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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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품질 철저, 하자 발생 최소화, 적극적 사후 대응’을 3대 기조로 삼은 대방건설의 마곡 사옥 전경. 대방건설 제공
‘시공 품질 철저, 하자 발생 최소화, 적극적 사후 대응’을 3대 기조로 삼은 대방건설의 마곡 사옥 전경. 대방건설 제공


공동주택 하자 분쟁이 건설업계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대방건설이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에서 대방건설은 최근 6개월 및 5년 누계 기준 모두 순위권 밖을 기록하며 우수한 시공 품질을 증명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4600건의 하자 분쟁이 발생하고 판정 비율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대방건설의 이번 결과는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지표가 될 전망이다.

대방건설은 ‘시공 품질 철저, 하자 발생 최소화, 적극적 사후 대응’을 3대 기조로 삼아 전사적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설계부터 시공, 준공 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품질을 점검하며, 특히 본사 건축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용부 하자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축적된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자 유형을 분석해 시공 지침을 상시 개정하고, 이를 전 현장에 즉각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더불어 하자 발생 시에는 분쟁으로 확대되기 전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을 통해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문제 해결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데이터 기반의 지침 개선과 신속한 사후 대응으로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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