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전동화 AS’ 인프라 강화… 수입차 1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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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4-27 11:23
입력 2026-04-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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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HVT 교육 과정. BMW 코리아 제공
BMW 코리아 HVT 교육 과정. BMW 코리아 제공


BMW 코리아가 업계 최대 규모의 전문 정비 인력과 차별화된 AS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전동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BMW 코리아는 현재 480명인 ‘고전압 테크니션’을 2028년까지 65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독일 본사가 인증한 독립적인 교육 체계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췄으며, 전국 82곳의 서비스센터에서 전문적인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BMW 프로액티브 케어’를 통한 실시간 배터리 모니터링 등 선제적인 안전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인프라와 기술력에 힘입어 BMW 코리아는 2026년 1분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전동화 모델 판매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올 3분기 출시 예정인 ‘더 뉴 BMW iX3’는 사전 예약 사흘 만에 2000대를 돌파하며 높은 시장 기대감을 입증했다.

BMW 코리아는 향후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정비 시설을 고도화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는 독보적인 전동화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탄탄한 AS 인프라와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제공하며 전동화 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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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는 2028년까지 고전압 테크니션을 몇 명으로 확대할 계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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