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내일부터 지급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4-26 19:23
입력 2026-04-26 19:23
세줄 요약
- 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 소득 하위 70% 국민에 10만~60만 원 차등 지원
- 차상위계층 우선, 나머지는 5월 18일부터 지급
26일 서울시내 전통시장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중동 전쟁 여파에 따라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을 차등 지원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이 내일부터 시작된다.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이 이뤄지고, 나머지 70% 국민은 소득 기준 등으로 대상을 선별해 5월 18일부터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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