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산불 헬기 3대 투입…하루 만에 재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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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
수정 2026-04-26 14:46
입력 2026-04-26 14:46
세줄 요약
  • 봉화 춘양면 애당리 야산 산불 재발화 추정
  • 전날 같은 장소 화재, 1시간여 만에 진화
  • 헬기 3대·장비 24대 투입, 피해 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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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하는 소방헬기(PG). 연합뉴스
산불진화하는 소방헬기(PG). 연합뉴스


26일 오후 1시 5분쯤 경북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불은 지난 25일 오후 산불이 난 곳과 같은 곳에서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3대와 장비 24대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전날 완전히 꺼지지 않았던 불이 재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화작업이 끝나면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5일 오후 5시 45분쯤 같은 장소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봉화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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