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현남서 산불…1시간 30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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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6-04-24 15:11
입력 2026-04-24 15:11
세줄 요약
  • 양양 현남면 북분리 야산서 산불 발생
  • 헬기 9대·장비 40대·인력 152명 투입
  • 오후 1시쯤 주불 진화, 잔불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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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강원 양양 현남면 북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헬기가 출동하고 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24일 강원 양양 현남면 북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헬기가 출동하고 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24일 오전 11시 30분쯤 강원 양양 현남면 북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소방 당국은 헬기 9대와 장비 40대, 인력 15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쯤 주불 진화를 마치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산불은 동해고속도로 속초 방향 현북터널과 인접한 곳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양양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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