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서 양계장 화재 발생해 병아리 1만 마리 폐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형엽 기자
김형엽 기자
수정 2026-04-24 08:39
입력 2026-04-24 08:39
세줄 요약
  • 의성군 양계장 새벽 화재 발생
  • 1시간 10분 만에 진화 완료
  • 병아리 1만 500여 마리 폐사
이미지 확대
경북 의성군 안평면 양계장에서 24일 발생한 불을 진화하는 소방대원.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의성군 안평면 양계장에서 24일 발생한 불을 진화하는 소방대원.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의성군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는 24일 오전 3시 8분쯤 의성군 안평면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고 밝혔다.

이 불로 병아리 1만 500여 마리가 폐사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의성 김형엽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의성군 양계장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있었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