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900만 달러로 인상
권훈 기자
수정 2026-04-22 12:18
입력 2026-04-22 12:18
세줄 요약
- 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900만 달러로 인상
- 우승 상금 135만 달러로 확대, 규모 급증
- 김효주, 지난해 패배 설욕과 시즌 3승 도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이 개막 이틀 전에 전격적으로 상금을 올렸다.
대회조직위원회는 22일(한국시간) 총상금을 작년 800만달러에서 900만 달러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2022년 셰브론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을 때 500만달러였던 총상금은 5년 만에 거의 두배가 됐다.
우승 상금도 135만 달러로 늘어났다.
대회 장소도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로 옮겨 치러진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이 열리는 곳이다. 휴스턴 시내 중심부와 셰브론 본사에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해 챔피언십 개최지로 선정됐다.
올해 셰브론 챔피언십은 24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다.
작년에 연장전 끝에 사이고 마오(일본)에 우승을 내줬던 김효주는 설욕과 시즌 3승을 노린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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