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에 조지훈…8곳 결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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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수정 2026-04-22 14:01
입력 2026-04-22 10:56
세줄 요약
  • 전북도당, 기초단체장 결선투표 결과 발표
  • 전주시장 조지훈 등 8명 최종 공천권 확보
  • 임실군수 결선은 의혹 제기로 개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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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설정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설정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결선 투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일반시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각각 반영했다.

결선 결과 전주시장 조지훈 후보, 군산시장 김재준 후보, 익산시장 최정호 후보, 정읍시장 이학수 후보, 남원시장 양충모 후보, 완주군수 유희태 후보, 진안군수 전춘성 후보, 부안군수 권익현 후보 등 8명이 최종 공천권을 거머쥐었다.

한득수 예비후보와 김병이 예비후보가 맞붙은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결선(20∼21일) 결과는 돈 봉투 살포 의혹이 제기되면서 개표 보류로 결과 발표가 미뤄졌다.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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