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면역 공백기’… 오쏘몰, 정밀 영양 설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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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6-04-22 10:27
입력 2026-04-22 10:27
세줄 요약
  • 봄철 큰 일교차로 면역력 저하 우려
  • 고함량보다 정밀 영양 설계에 주목
  • 오쏘몰, 맞춤형 비타민 배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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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20도 안팎으로 커지는 봄철에는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기 쉽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는 무조건적인 고함량 섭취보다 자신의 신체 요구량에 맞춘 ‘정밀 영양 설계’가 주목받고 있다.

독일 프리미엄 비타민 ‘오쏘몰(Orthomol)’은 분자교정의학을 기반으로 필요한 영양 성분을 최적의 농도로 설계한다. 특히 대표 제품 ‘오쏘몰 이뮨’은 활동량이 많은 시기에 빠르게 소진되는 비타민 B군을 고농도로 배합해 에너지 대사 효율을 높였다.

핵심은 일반적인 권장량을 넘어선 ‘맞춤형 보정’이다. 신체 균형이 무너진 상태를 고려해 비타민 C·E, 셀레늄, 아연 등을 정교하게 결합했다. 덕분에 격한 운동 후 면역 공백기를 겪는 골퍼나 마라토너 등 스포츠 동호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단순 보충을 넘어 자신의 신체 상태에 최적화된 영양 설계를 선택하는 것이 건강 관리의 핵심”이라고 22일 설명했다. 동아제약은 독일에서 생산된 오쏘몰 제품을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김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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