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길세공소, ‘전국 금 시세 비교센터’ 도입
수정 2026-04-20 09:00
입력 2026-04-20 09:00
세줄 요약
- 전국 금 시세 비교센터 구축 및 운영 시작
- 24K 중심 거래에서 함량별 비교 필요성 확대
- 모조 큐빅 보석 재가공·해외 유통 구조 운영
금 거래 방식이 변화하면서 시세를 비교해 거래 조건을 판단하는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
정금길세공소는 전국 금 시세를 비교할 수 있는 ‘전국 금 시세 비교센터’를 구축하고 지난 4월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24K 시세를 기준으로 거래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매입가는 14K와 18K 등 함량별로 별도 산정되기 때문에 최종 금액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업계에서는 함량별 시세를 함께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한편 정금길세공소는 금 매입 외에도 보석이 포함된 제품의 처리 방식을 확장하고 있다. 세공소는 모조 큐빅 보석을 매입해 재가공한 뒤 해외로 유통하는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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