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당정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추경에 반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26-03-26 09:20
입력 2026-03-26 09:13

“농축수산물 할인, 에너지 소외계층 바우처 확대”

이미지 확대
인사하는 박홍근 기획처 장관
인사하는 박홍근 기획처 장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당정 협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정이 26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정유사의 손실 보전분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전반적인 물가 오름세로 인한 ‘밥상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농축수산물을 할인하고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에너지 바우처도 확대하기로 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당정이 석유 최고가격제로 인한 정유사 손실을 어떻게 보전하기로 했나?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