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성균관대 실험실서 질산 누출…10여명 경상

이창언 기자
수정 2026-03-18 20:38
입력 2026-03-18 20:38
18일 오후 5시 48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성균관대학교 교육시설의 실험실 건물 3층에서 질산이 누출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8명을 포함해 10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 등 부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건물 안팎에 있던 87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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