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尹 선고 안타깝고 참담…아직 1심 판결일뿐”

김소라 기자
수정 2026-02-20 10:36
입력 2026-02-20 10:26
[속보] 장동혁 “尹 선고 안타깝고 참담…아직 1심 판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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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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