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방송사 간부, 외주사 직원 성추행 혐의 경찰 입건…“옷 안으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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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6-01-27 22:40
입력 2026-01-2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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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이미지. 서울신문DB
성추행 이미지. 서울신문DB


경찰이 한 종편 방송사의 간부를 성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한 종편 방송사의 간부 50대 A씨를 성추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해 7월 방송사 직원들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외주사 직원인 B씨의 옷 안으로 손을 넣는가 하면, 넉 달 후 퇴근길에는 B씨의 손과 볼 등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A씨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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