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의창구 북면 아파트서 화재…1명 숨지고 6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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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이창언 기자
수정 2025-11-25 14:16
입력 2025-11-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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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2025.11.25. 창원소방본부 제공
화재 현장. 2025.11.25. 창원소방본부 제공


25일 오전 9시 37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층에 거주하던 8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아파트 주민 등 6명이 연기흡입과 두통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주민 16명은 스스로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불은 아파트 주민이 3층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79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3층에서 ‘펑’하는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창원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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