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발언대 아래 놓여진 국방부 고위관계자들 명패
수정 2024-12-09 15:21
입력 2024-12-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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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 발언대 아래 국방부 고위관계자들의 명패가 보인다. 이날 국방위에서는 비상계엄 관련 출석요구 명단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2024.12.9
연합뉴스 -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장 발언대 아래 국방부 고위관계자들의 명패가 보인다. 이날 국방위에서는 비상계엄 관련 출석요구 명단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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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여당 위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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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이날 국방위에서는 비상계엄 관련 출석요구 명단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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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9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오동운 공수처장.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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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모교인 충암고등학교의 이윤찬 교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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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모교인 충암고등학교의 이윤찬 교장(왼쪽)과 오세현 충암고 학부모회 회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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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모교인 충암고등학교의 이윤찬 교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오세현 충암고 학부모회 회장.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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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국방위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일정을 확정했다.
당초 국방위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요구로 현안 질의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여야가 합의해 계엄에 관여한 군 인사들에게 출석 통보를 하기로 하면서 현안 질의 일정을 하루 미뤘다.
이번 현안 질의에서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계엄 논의 경위와 국회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병력 투입 과정, 주요 정치인 체포 계획 여부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여야 간사 협의를 거쳐야 하는 출석 대상에는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여인형 방첩사령관, 곽종근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등 이번 계엄을 실행한 군 주요 인사들과 김선호 국방부 차관(국방장관 직무대행)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방위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비상계엄 사태 관련 현안 질의를 열었고, 6일에는 여당과 군 관계자들이 참석하지 않아 야당 의원들의 의사진행발언으로만 회의가 진행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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