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계엄 철회돼야…시민 일상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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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4-12-04 00:26
입력 2024-12-0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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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철회돼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계엄에 반대한다. 계엄은 철회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 시장은 이어 “시장으로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오 시장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청사 집무실로 출근해 긴급 간부 회의를 소집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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