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폐기물처리장서 끼임사고…1명 사망

김정호 기자
수정 2024-09-23 15:58
입력 2024-09-23 15:58
강원 태백의 한 건설폐기물 처리장에서 70대가 파쇄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8분쯤 파쇄기 작업자인 A(71)씨가 안 보인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수색에 나서 이날 오전 1시 38분쯤 파쇄기에 끼어 있는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이다.
태백 김정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