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불가능은 없다
수정 2024-09-06 00:04
입력 2024-09-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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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AP 연합뉴스
일본의 수영 국가대표 다나카 에이고가 2024 파리패럴림픽 수영 남자 S5급 배영 50m 경기에서 수건을 입에 문 채 출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두 팔이 없지만, 다나카는 물살을 힘차게 가르며 나아갑니다. 역경은 의지를 꺾을 수 없습니다.
파리 AP 연합뉴스
2024-09-06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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