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언니 빈자리 채울게요”…공개 100일 맞은 쌍둥이 판다

박성국 기자
수정 2024-04-12 09:59
입력 2024-04-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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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의 일반 공개 100일을 맞아 12일 판다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한국을 떠나 중국 쓰촨성 워룽선수핑기지에 도착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는 격리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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